
드디어... TGM3 월드룰 시라세 1000레벨 돌파! 빠르고 강한 인풋은 물론, 순간순간마다 경험에 기반하여 테트리미노가 날아다니거나 걸리고 이상한 곳으로 빠지는 등등의 돌발 행동들까지 예상하며, 900레벨이 다 끝나갈때 쯤 지형을 가까스로 평평하고 낮게 만들어나갔다... 6분 6초 이내에 1000레벨에 도달해야 더 진행할 수 있는데, 첫 도달에 제한 시간 안에 잘 들어온데다, 1000레벨을 넘어 1100레벨대까지 REGRET 없이 왔구나... 1000레벨 이후의 테트리미노는 그랜드 마더 스킨으로 변하는데, 실제로 접하니 테트리미노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몇 번을 봐도 헷갈려... 아무래도 TGM4에서 테트리미노 스킨을 저걸로 바꿔 적응해봐야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