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마지막 코인에 1-3부터 적이 잘 안 해치워져서 봄 쓰고 넘어가는 일이 좀 있었는데, 그럼에도 불구하고 1-6 보스의 마지막을 극복해낸데다, 봄 들고 목숨 보낸 일도 없던 덕분에(2-4 보스 제외) 2-6 초중반까지 발을 뻗었다... 2-4 보스전 얘기를 하자면, 일단 한 목숨은 날아갈 거라고 예상했지만, 그 직후 보스의 공격 타이밍을 오인해서 또 (그것도 무려 풀봄을 들고) 바로 미스나버려 2목숨이나 날려버린게 너무 아쉬웠다. 이것만 아니었어도 2-6을 더 멀리 갈 수 있었을텐데... 아무튼, 2-5 초중반에 하얀 전차 두 대에서 계단식으로 올라가 두번째 흰 전차에다 근접 레이저 찌짐이하는 패턴도 점장님으로부터 전달받았다.